왕과 사는 남자 1600만 돌파 | 뮤직비디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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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 관객 돌파!
한국 영화 역사상 세 번째 1600만 — 역대 2위 눈앞
🎉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돌파 | 뮤직비디오 공개 · 역대 흥행 2위 눈앞
쇼박스 배급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26년 4월 5일, 개봉 61일 만에 누적 관객 16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흥행사에 새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한국 영화 역사상 16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세 번째 작품으로 기록됩니다. 현재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과의 격차는 불과 26만 명 —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역대 2위 자리가 바뀔 전망입니다.
관객이 영원한 왕사남의 벗이 되기까지.
광천골로 찾아와주신 발걸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왕사남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1 영화 기본 정보
감독: 장항준
출연: 유해진 · 박지훈 · 전미도 · 유지태
배급사: 쇼박스(SHOWBOX)
제작사: 온다웍스
개봉일: 2026년 2월 4일
장르: 사극 / 드라마
관람 등급: 전체 관람가
2 줄거리
조선 제6대 국왕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는 숙부 수양대군에 의해 왕위에서 쫓겨나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를 떠납니다. 그곳에서 광천골 마을 호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마을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왕과 백성이라는 신분의 차이를 넘어 따뜻한 인연을 쌓아갑니다.
권력 암투와 정치적 비극을 전면에 내세우는 대신, 영월 광천골 사람들과 단종 사이에서 피어나는 인간적인 교감과 따뜻한 정서를 담아낸 것이 이 영화의 핵심입니다. 역사적 결말을 모두가 알고 있음에도 관객들이 눈물을 흘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영화 흥행 이후 영월군 일대가 순례지로 주목받고 있어요. 실제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는 강원도 영월에 있으며, 영화 촬영 후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3 주요 출연진
4 개봉 61일 대기록 — 흥행 타임라인
설 연휴 전 개봉 — 박스오피스 1위 직행
1,000만 관객 돌파 — 장항준 감독 천만 감독 등극
2020년대 한국 개봉 영화 흥행 1위 달성
역대 한국 개봉 영화 매출액 1위 경신
1,500만 관객 돌파 — 역대 세 번째
역대 7번째 월드와이드 1억 달러 돌파 한국 영화
1,600만 관객 돌파 — 역대 세 번째 대기록
5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026년 4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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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량 2014년 7월 개봉 · 누적 1,761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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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극한직업 2019년 1월 개봉 · 누적 1,626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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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 2026년 2월 개봉 · 누적 1,600만+ (극한직업까지 26만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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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2023년 11월 개봉 · 누적 약 1,314만 명
현재 극한직업(1626만)과의 격차는 단 26만 명입니다. 주말 관객 흐름을 보면 이르면 이번 주 중 역대 2위 자리가 바뀔 전망입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에서 실시간 순위를 확인할 수 있어요.
6 1600만 명이 선택한 이유
전문가들은 이 영화가 역사적 비극을 '권력 암투'가 아닌 '인간 간의 따뜻한 교감'으로 풀어낸 것을 가장 큰 성공 요인으로 꼽습니다. 결말을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단종과 광천골 사람들이 나누는 진심 어린 감정이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했습니다.
또한 노년층부터 아동층까지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는 '전체 관람가' 등급이 흥행의 폭을 넓혔고, 박지훈의 아이돌 인지도가 젊은 여성 관객층을 대거 흡수했습니다. 입소문의 힘으로 평일에도 꾸준한 관객이 이어지는 '역주행 흥행'의 교과서 같은 사례입니다.
7 아직 못 보셨다면 — 현재 상영 중
개봉 9주차가 지났지만 여전히 주요 극장에서 상영 중입니다. 뮤직비디오로 먼저 감동을 되새기고,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지금 바로 예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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